바이바이 시문연

시문연에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http://visual.ft.co.kr/

나름데로 열심히 활동 했는데 이쯤에서 끝내려고 합니다.

그 동안 안 친한분들 맘에 들었던 분들 이런저런 모든분들 떠날려니 조금 아쉽긴하네요.

하지만 이쯤에서 떠나지 않으면 전 앞으로 못나갈거 같습니다.

결단을 내렷으니 떠나는거구요.

이 글 보고 좋아하시는분들도 계시겠죠.
뭐 옳바른 행동만 한것도 아니고,
듣자하니 저를 싫어하는 분도 많았다고 하고요.
뭐 딴곳으로 옮기면서 최대한 성격도 바꿔봐야겠군요:D
제 청소년 시기를 여기서 보낼수 있었다니 하하 세삼스레 시간이 흐른게 생각나네요.
뭐 저같은건 다른분들에게 금세 잊혀지겠지만, 전 잊을수 없던곳이 되겠네요.

작애세 - T.S - 시문연 화이팅입니다.
괜히 주절 주절 해봤자 꼴불견 일거고 저 더럽고 나쁜점 받아주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잇고 싶으신분이라면, 이글루스 운영하니 거기로 오셔도 됩니다.
나름 홍보가 되버려서 먹칠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게에 글을 막상 남기니, 뭔가 허탈한거 같기도 하고. 역시 넷상이라서 결손력이 딸리는군요.
더 친해지고 싶은분도 많고 란 말은 차마 떠나는 주제에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하아 이제 밤마다 머하지......

정말 즐거웠었는 시문연 활동.
`ㅡ` 이젠 추억이라는 앨범속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글 읽는 사람도 없겟지만,
솔직하게 친해질려고 하는 사람도 더 친해지기 힘들고
아얄씨에서도 4주가 지낫지만 별 성과도 없고
시문연에서 특별하게 친해진 사람도 없고
역시 넷의 한계인갘ㅋㅋㅋㅋㅋ
먼가 허전하네
아메바. 암게누님. 자자미.

by ㅇㅏㅁㅔ군 | 2008/10/03 22:23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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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루코 at 2008/10/04 02:47
그렇게 별칭이 좋든 나쁘든 사람들로부터 불리워졌다는 게 존재감이 있다는 증거이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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