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회 서울 코믹월드 후기(지인-인육 블로그 펌)


이곳은 양재 a.t센터 행

 

9100번 버스 안.

 

네. 이번 서코는 양재죠.

 

전철보다 200원 가량 싸고(그닥 차이없다)

 

시간은.....뭐 비슷 하게 걸리지만

 

a.t센터 바로 앞에 내린다는 점에서

 

양재 갈때는 상당히 괜찮은 :D

 

....

 

그리고

 

예외없이 이번에도

 

늦잠을 잤죠 :D

 

7시에 알람인데

 

6시50분에 일어났다가

 

10분만 더자자 해서

 

잤더니

 

9시40분

 

헐퀴.

 

....

 

버스타고 1시간 반.

 

 

a.t센터에 도착해

 

샤나와 만났습니다...

 

아니 샤나 밖에 없었습니다.

 

입장하러

 

가던 도중.


루루슈하신분... 얼굴과의 싱크로는 그닥 이었지만

 

뭐 전체적으로는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1방 :D

 

 

그리고 입장...

 

제일 먼저한건...

 

 

  

매장을 1바퀴 돌며 탐색후

 

제일먼저 소블리안에게 대행구매 요청받은

 

절.망.희....

 

를 구매했습니다.

 

한글패치팀

 

바실리스크에서 낸 작품이죠.

 

...

 

한글패치팀 진화 -> 동인 게임 제작팀(?)

 

...

 

소블리안군 왈

 

"노래 시드사운드가 했으니까 사는거임 ㅇㅇ 스토리는 그닥 맘에 안듬ㅇㅇ"

 

 

.....

 

뭐 저도 지르고 싶긴 합니다.

 

...

 

네 돈이 없죠.ㅇㅇ

 

 

 

 

이제부터 부스샷

 

 


....

 

단순히 네티라서 찍은겁니다.

 

그닥 의미는 없어요.

 

 


마침 쇼핑백이 필요했습니다.

 

지퍼파일도요.

 

.....

 

9500원 인걸(브로마이드 2장포함)

 

세트구매로 7000원이더랍니다.

 

냅다 질렀죠.

 

....

 

그림체 제대로 맘에 듭니다 :D

 

후회따위 없음 ㅇㅇ

 

 

 
 

일러스트 집이더랍니다.

 

....

 

이번에는 나노하 회지 1권뿐이고 해서

 

맘놓고 질렀죠 :D

 

....

 

다른 그림체 맘에 드는 부스가 2~3군대정도

 

더 있었지만

 

이거 이상은 무리 였습니다... 흑

 

 

 

제 1차 목표였던

 

재취님의

 

적당한 소녀심....

 

....

 

갔더니 완매더군요

 

....

 

그래... 이게다 늦잠잔 내 탓이지...

 

내가 죽을놈이지...

 

 

오레가 간다무다.

 

...

 

내가 건담이다.

 

이죠.

 

....

 

웃겼습니다.

 

 

클리프씨의 부스!

 

....

 

친구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군요.

 

...

 

이번달은 구간,안녕수건 뿐이라

 

지를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껌만 드리고 나왔죠<

 

 

작후 킥!!!

 

....

 

전 10 우라늄 뿐인데 말입니다

 

(돈이 없어서 못질러)

 

 

 

 

....

 

이제부터 다시 코스샷이군요

 

 


 

데스노트.

 

네. 말그대로 데스노트 군요.ㅇㅇ

 

참신합니ㄷ<

 

 



....

 

린&렌

 

....

 

너무 많았습니다...

 

그중에 아무나 한팀 잡아서 찰칵.

 

....

 

사실 이분들보다

 

얼굴과 복장의 싱크로가 맞는 분들이 많았습니다만...

 

 

귀찮았죠.

 

....

 

다르카 셀람 메데르 다우 사비

 

라도 외칠것 같은 키홀 :D

 

....

 

참 드문 캐릭터인데 말이죠

 

매팬이가 보면 뭐라 할까

 

  

부천에 갔었습니다.

 

물론 샤나랑 둘이서.

 

.....

 

천년형,냐옹,환경,본타,거니

 

등등

 

다수 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

 

다들 못옴....

 

그래서 둘이서 쓸쓸하게

 

천년지기피방에 갔죠.

 

....젠장 사람모을려고 간건데

 

안오면 의미가 없잖아!!!

 

아ㅏㅏㅏ아아ㅏㅏㅏㄱ

 

.....

 

끝나고

 

집에 못올뻔했습니다

 

버스카드는 650원 뿐이었고

 

소지금은

 

800원.

 

....

 

근방에 다행히도 88번이 다니더군요.

 

근데 문제는

 

대행을 요청받은 절망희를

 

전해줘야 되는데....

 

결국 자기가 오겠다더군요.

 

그래서 무사히 전달하고 왔습니다:D

 

(나중에 좀 구워줘 )

 

 

 

자.

 

지름 목록

 

....

 

그닥 지른건 없습니다.

 

 

훼이트씨&나노하상 핸드폰줄

 

양면입니다.

 

그리고 액정 클리너는

 

카가미네 린이군요.

 

핸드폰줄 바꿀때도 됬다라고

 

저번달부터 생각 중이었는데

 

이제서야 구하게됬

 

헣헣

 

 

세트구매한

 

미쿠 지퍼파일.

 

바람직한 그림 :D

 

 

요것도 :D

 

 

둘다 양면입니다.

 

 

지른

 

일러북과

 

3달만에 새로간 마우스 패드.

 

....

 

서코에 다니면 다닐수록

 

폰줄,마우스패드 보는 눈이 높아져서

 

그닥 안지르게 되더군요

 

....

 

그래도 꽤 잘골랐다고 생각중

 

 

라스트.

 

전부터 같고싶었던

 

샤나 카드지갑!

 

...

 

안에는 버스카드,학생증이 들어있군요.

 

 

교실지킴이증도.

 

.....

 

 

다 적고보니 별거없군요

 

....

 

그래도

 

이번에는 꽤 맘에드는것들을 질렀군요

 

꽤 오래 쓸수있겠군요.

 

 

뭐랄까

 

사람은 없었지만

 

평범했습니다 ㅇㅇ

 

.

 

이만 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아는 지인중에 맘에 들어 하는 김민기라는 인육아이를 쓰는놈인데, 작애세 시절부터 알아가면서 친해졌는데
꾀나 맘에 들고 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도 착한녀석이죠.

사진은 봤는데 제 면상은 안보여줬..ㅋㅋㅋㅋㅋ
여하튼 더럽고 여드름 많은 제면상 나중에 밝혀야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서코 가고 싶네요. 흑흑

by ㅇㅏㅁㅔ군 | 2008/09/28 21:27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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